psygo! bibigo!
“Korean Food Company Helps Psy Find Personal Chef” http://feedly.com/k/115x0nN
기업의 원형
집단적 무의식에 대한 재밌는 사례 해석.
제조업이 콘텐츠나 플랫폼 사업을 시도함은
그래서 어렵고 보는 이들을 답답하게 한다.
Yes, Marketers, There Is Life After Mommyblogging
대부분 간과하는
더 큰, 더 클 시장에 대하여.
China's favorate foreign celebs
역시 운동선수가 많다.
한국 배우도 셋이나 올라있다.
컨텐츠 접촉의 Tool은 달라도
결과적으로 최근의 트랜드를
따라오고 있음은 맞지만,
상징적인 오드리 햅번을 제외하곤
60~80년까지의 시간은 비어있다.
Biting Elbow라는 러시아 인디밴드의 M/V.
Insane M/V라는 평가와 함께,
Youtube 1천만 조회수를 넘어섰다는데,
그 속에 Neft Vodka 브랜드가
잠깐 두어번 등장한다.
아주 소극적인 M/V속 PPL인 셈인데
이를 Ad viral로 봐야할지,
아니면 그냥 M/V로 봐야할지,
여기저기 속을 썩이고 있는 모양…
* One point view로 촬영한 MV 자체는
다소 잔인한 것만 빼면 꽤 훌륭한 컬리티,
게임속 캐릭터가 된 듯한.
How Great Leaders inspire action
TED - by Simon Sinek
‘기획서 100개를 쓸 수 있는 내용’이라는
누구의 우스개 표현처럼,
단순하지만 크게 배운, 짭지만 긴, 20분
How the Perfume Business Lost Its Class
먼로의 No.5 이전에
오드리 햅번의
L’Interdit—forbidden가 있었는지는 몰랐다,
작명의 이유까지, 완연한 Story다.
60년 전의 일이다,
어쩌면 Nike, Jordan 시리즈의 출발도
여기서 부터일지 모른다,
Winning takes care of everything
Winning takes care of everything-
Woods의 #1복귀에 맞춘 Nike의 메시지.
용감하고 Cool해 보이면서도,
조금 멀리간 욕심의 느낌도.
“Leave your worries behind with Figo’s extra-large boot.”의 메시지라면 충분히 Fun으로 볼 수도 있었을 불운한 Idea.
http://www.adweek.com/adfreak/ford-apologizes-tying-women-indian-ads-148147
Seth's Blog: Pitch your tent where it's dry
누울 자리를 보고 다리를 뻗어라!
새로운 제품 출시와 함께 종종 광고주가 했던 말인데,
이렇게 잘 정리된 이야기도 좋지만,
경험에서 직관적으로 던졌던 광고주의 말이
더 가슴에 남는다,
아무데나 다리뻗으면 서로 힘든게다,